Have A Short Break... 잠시 쉬어 가세요... > 갤러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갤러리

img_gallery_01.gif

Have A Short Break... 잠시 쉬어 가세요...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jeyyoung
댓글 0건 조회 2,499회 작성일 06-09-24 01:49

본문

1. Have a short break...
Music in Gallery..."Perfidia"
Its introduction is very delightful,
So it's difficult for me to think the story about "Perfidy of love"
But I feel like that I could stab my heart with a knife

잠시 쉬어 가세요...
음악이 있는 갤러리...전주가 너무나 경쾌해서 이 곡이 과연 "사랑의 배신"을 노래한 곡인가 의심스러웠던 곡.
하지만, 실상은 너무나 내 가슴을 저미도록 아프게 만드는 곡입니다.

2. Music Title : Perfidia (Sung by Laura Fygi)
음 악 제 목 : 사랑의 배신 (가수 : 로라 피기)



............. ............. ............. .............

3. Gallery & Its Image (갤러리와 이미지) :

아픔이란,
가슴 전체가 모두 아린 그런 것이었다.

아무에게도 비밀을 말하지 못한채,
모든 것을 가슴속에 간직하고 죽어야 하는 그런 것이었다.

팔과 머리의 기운을 앗아가고,
베게 위에서 고개를 돌리고 싶은 마음조차
사라지게 하는 그런 것이었다.

-J.M.바스콘셀로스 -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중에서
(어느 분의 블로그에서 인용한 그림과 글입니다)

4. Gallery & My Imagination : Perfidy & Pain
(I feel the pain that some woman betrayed her old lover,
through the picture)
갤 러 리 와 나 의 상 상 : 배 신 과 아 픔
(제게는 위의 그림이 배신당한 아픔이 아닌, 오래도록 사랑하던 이를
배신한 어떤 여인의 아픔으로 다가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개인정보처리방침 | 서비스이용약관 | 모바일버전
Copyright © jeyyoung.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