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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editation In Letter 소중한 이들에게 보내는 나의 명상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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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eyyoung
댓글 0건 조회 2,439회 작성일 06-09-27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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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No one can accomplish by only a day!
Especially, the castle called Music can be arrived, only when we do endeavor, have the years, study constantly and pass the maze which is so-called the adventure...... (To E.C.A, 26th. Sep. Tue. 2006. AM 11:43)

절대로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은 아니랍니다.
특히 음악이란 성(Castle)은 세월과 노력과 그 위에 끊임없는 연구를 거듭하고 여러 모험이란 미로를 거쳐야만 도달할 수 있는 곳이지요.
--- 전자 현악 그룹 E.C.A 멤버들에게 보낸 나의 카페 편지 중에서 (2006. 9. 26. 화. AM 11:43)

2......I'm one of the musician who wants to be the Legend alive someday...... (To my friend UNGELITA, 26th. Sep. Tue. 2006. AM 1:5)

먼 훗날 살아 있는 전설이라 불릴 수 있길 희망하는 뮤지션 중의 하나일 뿐이지...
--- 친구 운젤리타 님에게 보낸 나의 카페 편지 중에서 (2006. 9. 26. 화. AM 1:5)

3......You said, "Hurry up slowly!"... I think it means a lot of important things. To have plan and to be careful, but to behave something no one can... To advance but to reflect myself... such as these...... (To MOSS, 27th. Sep. Wed. 2006. AM 1:19)

천천히 서두르라... 참으로 여러 가지 의미가 함축된 말 같아요. 계획성 있게, 그리고 신중하게, 그러나 타인이 하지 않는 어떤 일을 추구하는 삶... 남보다 앞서 가되, 꼼꼼히 자신을 확인하는 자세... 이런 것 아닌가 싶어요...
--- jeyyoung.com에서 이끼 님께 보낸 댓글 중에서 (2006. 9. 27. 수. AM 1:19)

4......I get to realize that I can't play the Highest Level and Goodness of Music, if I don't love every single person. Jesus said to us in Bible that to hate someone was to kill him (or her) in our mind... When I'm weary like this, it means that I already did kill someone... I want to keep in mind that how deep the truth to control my mind is, and that how great the truth to be patient is...... (To my junior jazz pianist Miss BAEK HYE WON, 23rd. Sep. Sat. 2006. PM 11:48)

한 사람 한 사람을 사랑하는 맘을 갖지 않고선 절대로 깊은 단계의 음악, 선의 음악을 할 수 없다는 걸 깨닫는다. 누군가를 미워하는 것은 그 사람을 이미 살인한 것이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지... 내가 이렇게 힘이 빠져 있을 때는 내가 누군가에게 살인을 하고 있음이야... 마음을 다스리는 도가 얼마나 큰 것인지, 인내의 도가 얼마나 위대한 결실을 만들어 내는지 맘에 새기고 싶다.
--- jeyyoung.com에서 나의 후배 재즈 피아니스트 백 혜원 님께 보낸 댓글 중에서 (2006. 9. 23. 토. PM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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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In Letter (음악이 흐르는 편지) ---

Music Title : Waltz For Debby (Sung by The Real Group, Original Music Written by Bill Evans)
음 악 제 목 : Waltz For Debby (노래 : The Real Group 원곡 작곡 : 빌 에반스)

이 곡은 재즈 피아니스트 빌 에반스가 특별히 자기의 어린 조카딸 데비를 위해 만든 연주곡이라고 하는데요, 멜로디 하나 하나에 사랑하는 마음이 듬뿍 담겨 있지 않나요??? 물론 가사는 그 후에 누군가에 의해 붙여진 것이겠지만, 사랑하는 마음을 재즈 왈츠와 스윙에 담은 빌 에반스의 마음을 잘 느껴볼 수 있는 아름다운 곡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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