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ttle Complaint As Time Goes By 세월 앞에 선 나의 넋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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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나이를 한 살 더 선물하려고 세월이 대기중이구나...
얼씨구 지화자 좋~다????
그래도 나는 나이 먹는 것 걱정하진 않고 있었는데...
누군가의 - 올해가 가고 내년이 오는 것에 대한
약간의 우울하게 여기는 - 글을 들여다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한다.
그냥 (직업 때문인지...) "12월 초엔 캐롤을 부르기 시작해야겠구나..."
이런 반사적인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나이 먹는게 두렵진 않다.
언젠가부터 세월이란 걸 운명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했으니까...
세월을 붙잡으려 하는 대신에,
더 이상 시간을 헛되게 보내지 말아야겠다는 각오를 하긴 했는데...
실천이 잘 안 된다...
그게 문제다...
세월 앞에 선 나의 넋두리...
*Music Title : Rainbow On The Sprayer
(Harp by Tomoyuki Asakawa, [Daisy Day], 2007, in Korea, New 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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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님의 댓글
soo 작성일샘! 완전 좋은 곡인데요. 오~~
